‘참교육’ 글로벌 1위, 전 세계 통했다…46개국 1위·2110만 시청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참교육’ 글로벌 1위, 전 세계 통했다…46개국 1위·2110만 시청수

17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2주차(6월 8일~14일) 21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원작 웹툰은 인종차별 및 성차별 논란으로 북미 플랫폼에서 연재가 중단된 바 있으며, 드라마화가 확정된 이후에도 특정 교사단체가 “학생 체벌을 옹호한다”며 제작 중단을 요구하는 등 반발이 이어졌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