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2주차(6월 8일~14일) 211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원작 웹툰은 인종차별 및 성차별 논란으로 북미 플랫폼에서 연재가 중단된 바 있으며, 드라마화가 확정된 이후에도 특정 교사단체가 “학생 체벌을 옹호한다”며 제작 중단을 요구하는 등 반발이 이어졌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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