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출전도 마우리시오 듀본에 밀려 줄어들고 있다.
두 선수는 이정후가 빅리그에 데뷔한 2024년, 샌프란시스코의 개막 시리즈(4연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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