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1시간 반 웨이팅도 감수한 성수동 최애 맛집을 공개한다.
이어 곽튜브에게 “일단 네 친구 맛집부터 가자”고 말한 뒤 “성수동에 살진 않지만 힙하고 트렌디한 친구, 바로 전현무 씨입니다”라고 셀프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성수동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보쌈·칼국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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