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공공부문 확산 모델' 전국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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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공공부문 확산 모델' 전국에 알렸다

경기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ompliance Program, 이하 CP)’ 확산을 위한 공공부문 선도 사례를 전국에 소개했다.

도는 공공기관도 공공사업 발주 등 다양한 거래관계에서 공정거래 리스크의 당사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도내 중견·중소기업 보호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도 산하 공공기관의 CP 도입을 지원해 왔다.

경기도는 앞으로 ‘경기도 CP 2.0’을 추진해 CP 확산 대상을 도내 31개 시군 산하 공공기관과 중소기업까지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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