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현장도, 마지막 현장도 순국영령 앞에서…이필형 동대문구청장, 6·25 순진 16지사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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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현장도, 마지막 현장도 순국영령 앞에서…이필형 동대문구청장, 6·25 순진 16지사 참배

서울 동대문구는 16일 답십리동 장령당공원 내 6·25 순진(殉盡) 16지사 위령비에서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2022년 7월 1일 민선8기 동대문구청장으로 취임한 뒤 첫 현장 방문지로 6·25 순진 16지사 위령비를 찾아 참배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민선8기 첫 현장 방문도, 마지막 현장 방문도 순국영령 앞에서 하게 된 것은 동대문구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고, 미래세대가 호국보훈의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끝까지 마음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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