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리아의 정신까지 무너뜨렸다”…UFC 백악관 대회서 뛴 오말리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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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의 정신까지 무너뜨렸다”…UFC 백악관 대회서 뛴 오말리도 ‘충격’

션 오말리(미국)는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의 패배가 믿기 어렵다.

오말리가 언급한 경기는 지난 15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 메인 이벤트 토푸리아와 저스틴 게이치(미국)의 싸움이었다.

같은 대회에서 뛴 오말리는 “게이치가 토푸리아의 얼굴을 완전히 박살 냈을 뿐만 아니라 정신력까지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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