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달라!" 일본전 잘했다고 맨유가 문의→몸값 폭등…네덜란드 윙어 관심 폭발, 강등팀 떠나 EPL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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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달라!" 일본전 잘했다고 맨유가 문의→몸값 폭등…네덜란드 윙어 관심 폭발, 강등팀 떠나 EPL 남을까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네덜란드의 측면 공격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온스테인은 "맨유는 이미 서머빌의 상황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9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서머빌을 영입하려면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파악하고 있다"며 맨유가 서머빌에게 진지하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맨유는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할 여력이 충분한 팀이지만, 온스테인에 따르면 맨유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이 무산된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 문제가 해결되어야 서머빌 영입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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