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올해는 일본에서 제작된 공식 스핀오프 영화 ‘도쿄 버스터: 범죄도시’가 그 공백을 메울 전망이다.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개봉한 ‘도쿄 버스터: 범죄도시’ 측은 현지 무대인사에서 오는 8월한국 개봉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도쿄 버스터: 범죄도시’는 ‘범죄도시’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공식 스핀오프로, 한국 영화 프랜차이즈가 해외 스핀오프 영화로 제작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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