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전을 이틀 앞둔 17일(현지시간)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취재진의 접근을 전면 차단한 채 1시간 30분 동안 전술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도 전날과 동일하게 대표팀 28명(최종 명단 26명+훈련 파트너 2명) 전원이 참석한 완전체 형태로 진행됐다.
한편, 철저한 전술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오후 시간 동안 가족과의 식사 및 개별 외출을 통해 사기 충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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