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13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들어 총 3조9018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2019년 이후 정비사업 수주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8조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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