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주장 음바페가 두 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첫 승을 이끌었다.
프랑스와 세네갈의 맞대결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전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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