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이 이뤄지면 이란의 원유 수출이 곧바로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MOU 서명 후 60일간 진행될 후속 협상에서 핵 합의가 최종 도출되면 이란이 받게 될 혜택은 한층 확대된다.
핵 합의 최종 타결 시 미국이 합의된 일정에 맞춰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에 나서겠다는 내용이 MOU에 담겼다는 보도도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