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낙마 소식을 접한 순간을 공개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6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투헬 감독이 자신에게 잉글랜드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제외 사실을 알렸던 어색한 방식을 공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투헬 감독이 (매과이어를) 뽑고 출전시키지 않는 게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던 걸까? 나도 모르겠다.아마도 투헬 감독이 매과이어와 댄 번 중 한 명을 고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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