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24년 전 악몽을 안긴 세네갈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고, 그 중심에는 ‘주장’ 음바페가 있었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14골로 늘리며 쥐스트 퐁텐의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골 기록(13골) 역시 갈아치웠다.
이제 음바페의 시선은 프랑스 역사를 넘어 월드컵 역사 전체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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