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가운데 3천억 달러(453조원) 규모로 알려진 이란 재건기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돈이 들어가는 건 아니라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돈이 투입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오바마 행정부 때도 엄밀하게는 이란의 동결자금을 해제하거나 미국이 이란에 원래 줬어야 할 무기대금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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