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일본 축구 살린다!…구보, 휠체어 타고 퇴근→호텔선 걸어다녀 "3차전 출전 가능성, 검진 결과 기다린다"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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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일본 축구 살린다!…구보, 휠체어 타고 퇴근→호텔선 걸어다녀 "3차전 출전 가능성, 검진 결과 기다린다" [2026 월드컵]

일본 고코카라는 16일(한국시간) "구보는 병원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구보의 왼쪽 무릎 부상 심각도와 팀에 미치는 영향은?"이라며 구보의 부상 상태를 보도했다.

구보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가 위치한 바스크 지역 매체 노티시아스 데 기프스코아는 "구보의 월드컵 출전 희망이 불투명해졌다.무릎 부상은 심각하다.일본 대표팀에는 비관적인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현지에 나가 있는 고코카라에 따르면 일본 대표로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이타쿠라 고는 "구보 본인도 어제보다 오늘이 훨씬 차분하다고 말했고, 무릎 상태도 안정됐다고 했다.아직 저도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가벼운 부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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