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17일 "충북교육은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실용·포용·안심·상생의 가치로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어떤 교육정책도 혼자만의 노력으로 성공하기 어렵다"며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고도 했다.
실력과 인성을 기르는 실용교육, 격차 해소와 복지로 모두가 성장하는 포용교육,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족하는 안심교육, 그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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