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첫 3선 대구교육감 자리에 오르게 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7일 "현행 교육감 직선제의 대안으로 (광역단체장 후보) 러닝메이트나 완전한 선거공영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 대응 프로세스 정비, 법률 지원, 회복 지원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교육감 무효표가 109만표 나오면서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용론이 확산한 것에 대해 현직 교육감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