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패’ 토푸리아, UFC 첫 패배 후 직접 입 열었다…“게이치가 내 양쪽 시력 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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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패’ 토푸리아, UFC 첫 패배 후 직접 입 열었다…“게이치가 내 양쪽 시력 잃게 했다”

생애 첫 패배를 맛본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스페인)가 입을 열었다.

토푸리아는 지난 15일 미국 워싱턴 D.C.

종합격투기(MMA) 전적 17전 전승을 달리던 토푸리아의 생애 첫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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