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우규민은 리그에 몇 안 되는 40대 베테랑이다.
최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우규민은 타 구단의 베테랑들과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묻자 "최형우 형은 선배고, 노경은과는 친구 사이다.(1985년생인) 강민호도 있다"며 "주로 야구 이야기보다는 건강 상태를 물어본다.
데뷔 24년 차를 맞이한 우규민은 남은 야구 인생에서 가장 간절한 목표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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