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방산 강국 한국, 캐나다 안보에 기여할 준비 돼 있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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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산 강국 한국, 캐나다 안보에 기여할 준비 돼 있다"(종합2보)

회담에서 양 정상은 국방·안보·에너지·핵심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방산 강국인 한국이 신뢰에 기반해 캐나다의 안보 역량 강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카니 총리는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한국을 방문해 이 대통령을 만난 이후 양국의 관계가 계속 발전해 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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