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협상 타결에도 고평가 논란이 계속되는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전장보다 328.64포인트(0.64%) 상승한 51,999.67에 거래를 마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2.94포인트(-0.57%) 내린 7,511.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7.60포인트(-1.15%) 하락한 26,376.34에 각각 장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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