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UFC 경기가 열리다니….” 정문홍 로드FC 회장(52)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서 열린 UFC 프리덤 250을 관전했다.
미국 출장 중 이번 대회를 관전한 정 회장은 UFC처럼 한국의 역사적, 상징적 장소서 종합격투기(MMA) 대회가 열리길 바랐다.
MMA는 이번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을 통해 세계적 스포츠로 한층 도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