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결과물을 모든 세계 국가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발협력을 통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션에서 이 대통령은 "개발 수요의 증가에도 공적 재원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사례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100만 달러의 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5천만 달러의 민간 투자를 유치한 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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