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모가 태블릿을 사주지 않은 8살 여자아이 보니가 친구를 사귈 수 없는 것은 낯을 가리는 탓도 있지만, 아이들이 밖에 나가 친구를 사귀는 시대가 저물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가 7년 만인 17일 다섯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나이 든 우디, 버즈, 제시는 놀이의 순수한 즐거움은 시대나 나이를 뛰어넘는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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