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 덕분에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유쾌하게 털어놨다.
박은영은 16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을 통해 공개된 ‘전소연한테 프로듀싱 받은 박은영의 최후’ 영상에서 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과 만났다.
이에 전소연은 “‘퀸카’가 나온 지 3년 정도 됐는데 다시 부흥시켜 줘서 감사했다”며 “가장 잘 소화한 사람 톱3 안에 드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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