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한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또 다른 수비 악재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핵심 센터백 세사르 몬테스의 징계 결장에 이어 오른쪽 풀백 이스라엘 레예스마저 부상 의심 증세로 출전이 불투명해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매체는 "한국전을 앞두고 아기레 감독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는 이스라엘 레예스의 신체 상태"라며 "멕시코 대표팀 오른쪽 풀백 레예스는 근육 불편감을 겪고 있어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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