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무대로 만들려고 한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스트로프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자랐다.
지난해 9월 미국을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카스트로프는 한국 유니폼을 입은 것을 두고 “마음이 이끄는 선택이었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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