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확정 판결…친형 징역 3년 6개월 .
현재는 산책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고, 딸이 낮잠 자는 틈을 타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조차 감사하다고 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렇게 웃으며 나와줘서 고맙다", "재이가 아빠 살렸네", "버텼기에 지금의 행복이 있는 것"이라는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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