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야구 저변 확대 및 잠재적 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을 창단할 지자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창단 공모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울산 웨일즈와 동일하게 구단 설립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제출해야 한다.
울산프로야구단은 전용 경기장 및 훈련 시설 확보, 구단 운영 법인 설립, 전문 프런트 조직 구축, 코칭스태프 7인, 선수 35인 등 최소 인원의 선수단 구성 등을 완료한 뒤 울산 웨일즈라는 이름으로 올해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