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이미 홈런 커리어 하이 전민재, '10홈런 유격수' 진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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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이미 홈런 커리어 하이 전민재, '10홈런 유격수' 진화 예고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7)가 '10홈런 유격수'에 다가섰다.

정규시즌 초반 기존 주축 내야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출전 기회를 늘려갔고, 4월 말까지 3할 후반 대 타율을 유지하며 타격 능력 성장세를 보여줬다.

정상 궤도에 오른 전민재는 지난 12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시즌 6호 홈런을 치며 커리어 하이를 해냈고, 이날 시즌 7호포까지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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