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AG 출전' 최준용 "지찬·형준·원석과 대표팀 재회 반가워...이번엔 우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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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AG 출전' 최준용 "지찬·형준·원석과 대표팀 재회 반가워...이번엔 우승할 것"

최준용은 지난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최준용은 "당시 친구들과 추억이 많았다.이번에도 (소)형준, (오)원석, (김)지찬이가 함께 가는데, 힘을 모아서 금메달을 획득해 당시 대회(청소년선수권) 3위에 그치 아쉬움을 털어냈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올 시즌 최준용의 퍼포먼스에 대해 "내가 부임한 뒤 최고"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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