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경기당 5장꼴…홍명보 긴장시킬 '옐로카드 주심' 멕시코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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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경기당 5장꼴…홍명보 긴장시킬 '옐로카드 주심' 멕시코전 배정

FIFA에 따르면, 한국과 멕시코전의 주심으로 우루과이 출신의 1988년생 심판인 구스타보 테헤라(38)가 주심으로 배정됐다.

2015년부터 축구 심판으로 활동한 테헤라 심판은 2018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휘슬을 불고 있다.

ESPN 멕시코는 테헤라 심판에 대해 '90분 내내 일관된 기준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심판'이라면서도 경고와 퇴장 카드를 꺼내는 데 주저하지 않는 성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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