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스피드온배, 5월 KCYCLE 스타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발·우수·특선급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상반기 최고 권위 대회다.
부산 특별경륜과 KCYCLE 스타전에서는 수성팀 동료들이 대거 출전했음에도 정종진에게 연이어 우승을 내줬다.
이번 왕중왕전 역시 정종진이 우승을 차지할지, 아니면 절치부심한 임채빈이 반격에 성공할지가 가장 큰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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