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81세)이 유산을 기증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심근경색 재발로 재시술을 받고 현재까지 약물 치료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유산 기증 검토…딸들도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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