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2세 위한 난자 냉동 이미 마쳤다…모친 "35살 정도에 데리고 가서 냉동"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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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2세 위한 난자 냉동 이미 마쳤다…모친 "35살 정도에 데리고 가서 냉동" (귀한 가족)

배우 고준희의 부모님이 딸의 결혼을 위해 결혼정보회사(결정사)를 찾은 가운데, 고준희가 이미 난자 냉동을 마쳤다는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고준희의 부모님은 고준희 몰래 결정사 상담을 찾았다.

이어서 모친은 "35살 정도에 (고준희를) 데리고 가서 난자를 냉동했다"라며 고준희가 2세를 위해 난자 냉동까지 이미 진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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