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대에서 활약하는 네이마르를 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브라질 ‘ESPN’은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는 16강 토너먼트 전까지는 브라질 대표팀에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그는 지난 5월 산투스에서 경기 도중 종아리 부상을 당했음에도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지만, 아직까진 대표팀 훈련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간 네이마르가 여전히 필요한 자원이라 강조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그를 월드컵에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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