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장손인 조지 왕자가 오는 9월 새 학기에 명문 이튼 칼리지에 입학한다고 켄싱턴궁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버크셔의 윈저성 인근에 있는 이튼 칼리지는 헨리 6세 국왕이 1440년 설립한 명문 사립 기숙학교다.
찰스 3세의 장남 윌리엄 왕세자의 세 자녀 중 첫째인 조지 왕자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로, 그동안 동생 샬럿 공주(11), 루이 왕자(8)와 함께 버크셔 램브룩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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