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사내 장애인합창단 ‘오르락(樂)합창단’의 활동 거점을 서울로 넓힌다.
기존 충주팀에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추가 선발하면서 합창단은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지난 15일 열린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이사를 비롯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합창단원 임명장 수여와 서울팀 전용 공간 투어, 간담회 및 다과회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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