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와 딴판 ‘344억 빅트리’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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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와 딴판 ‘344억 빅트리’ 수사의뢰

당초 조감도와 다른 외관으로 논란이 된 경남 창원시 도심 전망대 ‘빅트리’와 관련해 창원시가 특정감사를 벌여 담당 공무원들을 문책하고 민간사업자 측을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16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 감사관실은 지난 2월부터 5월 말까지 성산구 대상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공원시설인 빅트리 추진 과정에 대한 특정감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창원시가 수사의뢰한 내용을 토대로 빅트리 공사비 산정 과정과 민간사업자 측의 위법 여부 등을 들여다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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