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2-8로 완패했다.
대체 선수로 32경기에서 홈런 10개를 기록하며 임팩트를 남겼던 만큼 계약 연장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복잡한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결국 결별을 택했다.
KIA는 아데를린이 팀에 몸담았던 기간(5월 5일~6월 2일) 팀 장타율 0.442로 리그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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