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2km 쾅' KIA 亞쿼터 투수 또 쓴맛 봤다…3이닝 연속 실점→2G 연속 패전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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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2km 쾅' KIA 亞쿼터 투수 또 쓴맛 봤다…3이닝 연속 실점→2G 연속 패전 [광주 현장]

시즌 2승 도전에 나선 선발 시라카와는 6이닝 7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시라카와는 4회초와 5회초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으나 경기 중반 또 한 번 LG에 점수를 내줬다.

6회초 문성주의 좌익수 뜬공, 송찬의의 삼진 이후 박동원에게 솔로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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