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6이닝 3피안타 2실점(2자책) 4탈삼진으로 시즌 4승(2패)째를 거뒀다.
LG는 1회초 2사 후 오스틴이 좌중월 솔로포(시즌 20호)를 쏘아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오스틴은 KBO리그 역대 29번째, LG 외국인 타자 최초로 4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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