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안현민 결승타에 2타점…kt, 두산 꺾고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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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안현민 결승타에 2타점…kt, 두산 꺾고 3연승 질주

프로야구 kt wiz가 돌아온 안현민의 2타점 활약과 선발 고영표의 호투를 발판 삼아 3연승을 달렸다.

이어진 2사 2루에서는 샘 힐리어드가 두산 선발 최승용을 상대로 비거리 125m짜리 2점 홈런을 터트려 4-1로 점수를 벌렸다.

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치고 14경기 연속 침묵했던 힐리어드는 다시 잠실벌에서 만난 두산을 상대로 14호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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