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6일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할 ‘강서꿈동산 어린이기자’를 위촉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어린이기자로 활동하며 느낀 점과 작성했던 기사 내용,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물었고,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소감을 밝혔다.
몇몇 학생들은 장래 희망을 기자, 작가라고 표현하면서, 강서꿈동산 어린이기자로서의 활동에 설레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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