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한국 축구팬들이 12일(한국시간) 한국-체코전이 열린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광하고 있다.
멕시코 축구팬이 12일(한국시간) 한국-체코전이 열린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응원하고 있다.
과달라하라가 위치한 할리스코주의 파블로 레무스 주지사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한국전이 열리는 날 주 전역 학교를 휴교한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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