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 앤톤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차분한 분위기로 방송인 장도연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에 장도연은 앤톤 특유의 분위기에 감탄하며 “드라마에 나오는 부잣집 냉미남 같다”고 말했다.
이에 앤톤은 “평소에 제가 어떻다는 거냐”고 즉각 반응하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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