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인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구간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경주 북부권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KTX 경주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지방도 904호선 광명~화천 간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오는 30일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0일 전 구간 개통을 앞둔 광명~화천 간 도로확장 구간이 KTX 경주역세권과 아파트단지를 연결하며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사진=경주시) 경주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KTX 경주역 접근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등 인근 산업·연구시설의 물류 이동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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