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암스트롱은 네 타석 만에 기록을 만들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컵스 구단 역사상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홈런-3루타-2루타-안타를 차례로 때리는 것)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 후 미국 현지 취재진과 만난 크로우-암스트롱은 "멋진 순간이었다"며 "오늘 정말 좋은 타석들을 만들었고, 내가 해온 노력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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