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는 멕시코가 만약 한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경기력을 개선하지 못한다면 한국을 상대로는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울 거라고 내다봤다.
남아공 축구 전문 매체 '사커 라두마'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의 한 분석가가 멕시코가 남아공을 상대로 운 좋게 승리했다고 평가하면서 만약 멕시코가 남아공전과 같은 경기력을 다시 보여준다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또 "멕시코가 남아공전처럼 경기한다면 승리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멕시코가 남아공전과 같은 경기력으로는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가져오기 힘들 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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